책 애호가의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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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Bodleian Lib
2014년 11월21일 출간, 352 페이지,
15.2 x 3.6 x 22.9 cm

“많이 읽기는 많이 먹기와 같다, 소화되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다른 사람들 만큼 많이 읽었다면, 나느 그들만큼 무지했어야만 했다.” “친구를 선택하는 것처럼 작가를 선택하라.” “축복된 동료는 책이다. 적절하게 선택된 책은 평생의 친구다.” 수세기동안 주요 작가들은 책이라는 주제에 대해 유머스럽게 때때로 분노해서 그러나 항상 애정을 가지고 관심을 기울였다. 이 책에는 초서, 세익스피어 등 수 많은 시인들의 시의 발췌가 있다. 오스틴이나 디킨스 같은 소설가들은 종종 도서관이나 책의 미덕, 갓 인쇄한 종이의 유쾌한 냄새를  격찬하거나 무자비하게 그것들을 풍자했다. 여기에는 위대한 일기 작가나 수필가의 명상이 산재해 있다. 책이 부패할 수 있는가? 형편없이 쓰인 책들이 어떻게 진지한 독자를 도울 수 있는가? 표절은 얼마나 퍼져 있는가? 과다한 독서는 당신의 시력에 손상을 주는가? 이러한 많은 질문들이 이 애서가를 위한 선집에서 활발하게 토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