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교차로: 중동 지방에 대한 역사적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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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an Barnes
2014년11월3일 출간, 224페이지,
양장, 11.2 x 8.7 x 0.8 inches

청동기 시대에서 21세기에 이르기까지 나일강 북부 지역에서 현대의 이란, 이라크까지의 영토에서는 군사적 충돌이 계속되어 왔다.
이 책은 5천년간의 갈등과 충돌을 상세한 칼라 지도와 함께 예리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중동 땅은 이집트,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페르시아 제국의 계승지였고, 전쟁의 성공과 실패가 엇갈린 장소였다. 네브카드네자르, 다윗, 알렉산더 대왕, 살라딘, 나폴레옹 같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왕과 장군들이 이 지역에 있었다.  조로아스터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여기에서 태어났고, 처음부터 갈등속에 뒤엉켜서 마카비가의 반란에서부터 마호메트의 아랍정복, 십자군 원정이 일어났다. 20세기에 중동에서는 오토만 제국이 붕괴되고 양차 세계 대전의 잔인한 무대가 되었다. TE로렌스가 아랍 반란을 촉발시키고 몽고메리 장군이 히틀러의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을 패배시킨 곳이 여기였다.

욤키퍼 전쟁과 사막의 폭풍 작전에서부터 테러와의 전쟁에 이르기까지 중동 지방은 21세기에도 여전히 극심한 군사적 갈등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