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학교 | 내용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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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www.theschoolforgods.com/en/content/Background_Story/

서문 (발췌)

책은 지도이며 탈출 계획이다.   책의 목적은 보통의 인간이 최면적 세계관을 벗어나서 존재에 대한 비난적이고 슬픈 해석을 벗어나는 길을 보여주는 것이고, 예정된 운명의 궤적을 벗어나도록 하는 것이다.

……..

본질로 되돌아가는 여행에서 나는 많은 모래 주머니를 버려야만 했다. : 파괴적 생각들, 부정적 감정들, 간접적 신념과 사고들. 나는 자신을 정복해야만 했다. , 나의 존재의 가장 어두운 부분을 인정하고 그에 도전해야만 했다.

우리가 보고, 만지고, 느끼는 모든 것은 , 모든 다양성 속의 실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를 넘어 존재하고 모든 것의 진정한 기원이 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에 대한 투사에 불과할 뿐이다.

많은어려움 속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에 둘러싸여 있음을 알게 되고, 원천을 꿈속에 두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세계에서는 인간에게 중요하고 실제인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것은 보이는 것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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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www.theschoolforgods.com/en/content/Background_Story/

1 몽상가와의 만남

당신의 인생은 엉망
! “ 쪽으로 몸을 돌리지도 않은 그가 말한다. “ 당신이 들어오는 모습, 발자국, 무엇보다도 당신 감정의 악취로 그것을 있겠군. 당신은 군중이고 생각의 반란자야.  이런 상태로 어디를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의 자아는 수천 조각으로 부서져 있는 상태에서 점원으로서의 삶을 겨우 꾸려나갈 있을 뿐이군. “

나는 점원이 아닙니다. “ 나는 갑작스러운 물리적인 공격으로부터 방어를 하려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처럼 반박했다. 사람이 누구이던 간에 우리 사이에 뚜렷한 선을 긋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푹신한 벽에 부딪쳐 소리가 죽는 것처럼 목소리는 힘이 없었다. 어떤 알지 못할 두려움에 사로잡혀 나는 겨우 다시 답변을 있었다. :

나는 경영자입니다. “

다음의 침묵은 점점 무거워지고 마음 깊은 곳으로 침투해 들어왔다. 영원처럼 느껴지는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목소리가 들려왔다

 

…………

일은 노예제도이다.‘ 에서 발췌


당신은 누구입니까? “ 나는 가까스로 물어 힘을 내었다.

나는 몽상가야, “ 그가 말했다. “ 나는 꿈을 꾸는 사람이고 당신은 꿈이 꾸어지는 사람이지. 순간의 진실, 당신의 거짓말의 벽에 있는 갈라진 틈이 번개 불빛처럼 순간적으로 당신이 나를 있게 해주는 것이지. “

다음의 침묵은 무한한 원을 그리는 물결처럼 퍼져나갔다. 그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자유야!” 그가 말했다. “ 당신
이제 나를 만났으니 이상은 그렇게 무의미한 삶을 살지 않을 거야. “

다음의 말은 기억 속에 영원히 각인되어 있을 것이다.

비록 자발적이지 않을지라도 의존한다는 것은 항상 개인적 선택이다. 아무도 아무것도 당신에게 의존적이 되도록 강요할 수는 없다. 오로지 당신만이 스스로에게 그러한 일을 있을 뿐이다.”

그는 계속 나를 쳐다보면서 세상을 비난하는 악습과 자신의 운을 불평하는 악습은 이러한 원리가 이해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한 반박할 없는 증거라고 말했다. 사람은 회사에 의존하지 않는다 ; 회사의 명령이나 사장에 의해 제한받지 않는다. 자신의 두려움에 의해 제한 받는다. 의존은 두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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