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Corps V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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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égoire Chamayou
2014년 1월 출간, 440페이지, 125 * 190 mm

파스퇴르는 위험한 실험을 하기 위해 브라질의 황제에게 그들의 포로들을 쓰게 해 달라고 청원했다. 독일의 과학자 코흐는 비소의 유용성을 실험하기 위해 인디언들을 포로로 가둘것을 제안했다. 18세기와 19세기 의학의 발달을 위해 실행한, 이제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럽게 보관되었던 인체실험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이다.

Grégoire Chamayou 는 École Normale Supérieure 를 졸업했다. 현재 철학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베를린 Max Planck Institute 의 연구원이다.

교황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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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출간, 200 페이지, 다리오 포가 그린 그림 일러스트레이션 포함
Rights sold: Bulgaria: Bard, Chinese printed in simplified characters: Shanghai Literature and Arts Press (Mainland China); English world rights: Europa Editions, France: Grasset, Poland: Zank, Portugal: Dom Quixote, Romania: Humanitas; Spain: Siruela (Castilian) / Bromera (Catalan), Turkey: Can Yayinlari.
이탈리아의 극작가, 연출가, 배우, 작곡가, 시나리오 감독, 풍자가로 1997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다리오 포가 처음으로 쓴 소설이다.
루크레치아 보르자는 교황인 아버지와 세명의 남편, 수십명의 연인, 9명의 자녀를 둔 르네상스의 전형적인 팜므 파탈로 알려진 인물로 수많은 미술품과 소설 영화에 영감을 준 인물이다. 다리오 포는 르네상스 시대의 흥미진진한 역사를 배경으로 루크레치아 보르자라는 캐릭터를 재창조 한다. 루크레치아의 오빠인 체사레 보르자, 마키아벨리, 교황 알렉산데르 6세, 정치적 책략의 희생자였던 루크레치아의 남편들과 연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정치적 책략과 편의를 위해 너무나 쉽게 행해진 배신, 그리고 혼란스러운 역사의 희생자가 되기보다는 시대의 부패를 받아들이고 매순간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선택했던 한 여인의 삶이 그려진다. 소설같은 삶을 살았던 루크레치아 보르자의 이야기를 통해 르네상상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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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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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trum
2007년 7월15일 출간, 192페이지, 20.3 x 24.9 cm

아이스너 어워드 수상 작가인 James Sturm 이 들려주는 대공황 이전의 미국 역사를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에피소드와 다양한 인물과 그들의 꿈을 통해 이야기 해 주는 그래픽 노블이다. 치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알찬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제공한다. 하워드 진의 그래픽노블 버전 미국사로봐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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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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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verett Dolman
2015년11월13일 출간, 양장, 200페이지

유기체 목표물을 찾아 살상용 원격 조정기계들이 전쟁터를 다니고, 인간 전투원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프로그램되고, 초강력 마이크로 웨이브 광선이 발사되고 통신을 교란시킨다.
이런 미래 전쟁에 대한 전망이 가능한 것일까 아니면 피할 수 없는 것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과학과 전쟁 사이의 관계를 검토해본다. 역사적으로 과학은 전쟁을 끝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일차 세계대전에서의 탱크의 역할과 이차 세계대전의 원자탄의 역할을 생각해보라. 그러나 오늘날 이것은 미래의 갈등의 위험과 파괴성을 증가시켜주고 있다. 과학은 전쟁에서 이기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너무 끔찍해서 아무도 싸우지 못하게 만들거나 과학이 영원한 평화의 조건을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과학이 그 자체로 전쟁을 끝낼 수 없다고 말한다.

지적 역사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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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Richard Whatmore
2015년 9월 출간, 페이퍼백, 180페이지,
21.6 x 13.8 x 1.4 cm

지적 역사란 무엇인가? 지적 역사를 실행하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을 과거의 대화를 듣는 사람, 이방의 관념 세계의 탐구자, 역사상의 사회들과 우리 사회에 대한 중계자라고 설명한다. 반면에 그들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종종 그들을 죽은 백인 사회의 관념들을 좁은 마음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이라고 비웃는다. 어떤 사람들은 이 분야가 인문과학과 사회과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현대의 사상들의 이해를 돕고 합리적 평가를 쉽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분야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지적 역사의 역사적 발전을 검토하면서 글을 시작한다.  그는 그 분야에 대한 자신의 명확한 정의를 보여주면서 지적 역사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들을 보여준다. 다양한 역사적 사례들을 연구하면서 그는 철학적, 정치적, 종교적, 과학적, 예술적 생각들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그 사회를 어떻게 규정하고 규정되는지에 대해 보여준다. 그는 지적 역사의 현상태에 대한 비판적 눈길을 던지고 미래에 어떻게 발전해야하는지에 대한 간단한 토론을 하며 글을 끝낸다.

난징: 불타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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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than Young
(Independent Publisher Book Award winner)
2015년 8월19일 출간, 218페이지, 5.1 x 7.8 inches
저작권 수출: Urban China (French), ECC (Spanish)

1937년 난징 대학살의 공포를 조사해보는 이 책은 필사적으로 도망가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 도시에 갇혀있는 두명의 버려진 중국 병사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침략하는 일본 제국 주의 군대의 압도적인 숫자에 눌려서 그들은 공포와 전쟁의 끔찍한 영향을 직면하지만 곧 어떤 적군도 저항과 용기의 정신을 파괴할 수는 없다는 것을 배우게된다.
독립 출판사 상을 받은 작가의 신작으로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가장 논란이 되는 사건들 중에 하나를 파고들어 잊혀진 비극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가져오는 그래픽 노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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