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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jandro Zambra
2013년 12월 출간, 페이퍼백, 208페이지

수상내역: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상 단편부분 최종 후보
Short-listed for the Frank O’Connor Short-Story Award

저작권 수출: Shanghai 99 (China), McSweeney’s (USA), Rivages (France), Sellerio (Italy), Karaat (The Netherlands), Solum Forlag (Norway), Fitzcarraldo Editions (UK), Cosac & Naify (Brazil)

칠레의 소설가 알레한드로 삼브라의 단편소설 11편을 담고 있는책이다. 거짓말쟁이, 유령, 젊은 연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친밀하며 신비로운 이야기들로 독특한 작가의 우주를 보여준다. 아버지를 찾아 헤메는 아들의 이야기, 영원할것 같았던 감정과 사물들을 너무나 익숙해져서 평범하게 만들어버리는 시간의 마력. 때로는 심장을 멈출듯한 감동을, 때로는 비극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Alejandro Zambra 는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비평가이다. 칠레 산티아고의 디에고 포르탈레스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친다. 2010년 영국의 Granta 는 알레한드로 삼브라를 스페인어로 창작활동을 하는 가장 유망한 젊은 소설가로 선정했다.

The New Yo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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