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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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Pommepuy (alias Kerascoët), Pion Patrick
2011년 1월13일 출간, 70 페이지,
32,2 x 1,2 x 24,5 cm, 13-16 years
Rights sold: Italian

아주 오랜 옛날에 여왕과 두명의 아이가 살았다…케이와 제르다는 이웃이며 베프이기도 하다. 첫눈이 내린 어느날 둘은 함께 밖으러 놀러나간다. 케이의 눈에 들어간 눈은 이상하게도 케이의 행동에 변화를 일으킨다. 그리고 케이는 신비로운 눈의 여왕의 손에 이끌려 마을과 사랑하는 친구 제르다의 곁을 떠나게 된다.

겨울이 가고 다시 봄은 왔는데 아직도 케이의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제르다는 사고로 강물에 빠지고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가다 작은 보트를 발견한다. 보트를 타고 여행을 하면서 환상적인 정원과 무시무시한 마녀들, 거인도둑들을 만나게 된다. 여행을 하는사이 제르다는 시간개념을 완벽하게 잃어버린다. 정신을 차렸을때 제르다는 케이의 흔적을 발견한다. 케이는 눈의 여왕의 포로로 잡혀 있던것이다. 눈으로 만든 성에서…

안데르센의 눈의 여왕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케라스코에트
부부 만화가인 마리 폼퓌, 세바스티앙 코세의 필명. 필명은 아내인 마리 폼퓌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부르타뉴 지방의 마을 이름에서 따왔다. 마리 폼퓌는 광고와 메디컬 일러스트를, 세바스티앙 코세는 건축을 전공했다. 2000년부터 함께 일하기 시작해 만화, 그림책, 광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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