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가지 현대 물건 속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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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Francesca Hornak 글   James Joyce 그림
2015년 10월 출간, 208페이지, 185 x 135 mm

지난 여름 이래로 저자는 the Sunday Times Style section에 ‘100가지 현대 물건 속의 세계사’라는 아주 인기있는 사설을 쓰고 있다. 매주 다양한 상징적 물건들을 출연시키면서 이 사설은 우리가 집착하는 물건들을 통해 현대 중산층의 삶을 탐구한다. 각 사설은 다양한 등장인물들에 대한 삽화를 가지고 있다. 방 친구와 함께 귀여운 올리버보나스 케익 스탠드에 대해 수다를 떠는 25세의 이지, 아이들의 자전거 트레일러의 안전 문제로 허둥지둥대며 과거의 DJ시절을 기억하는 40세의 닉, 이혼 후에 SKY TV 리모콘으로 요란을 떠는 64세의 필리파가 그들이다. 각 사설은 현대 생활의 단편을 보여주는 재미있고, 매력적이고 한편으로는 신랄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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