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 사춘기

9782709629935-X

by Olivier Revol

2010년 9월 출간, 260 페이지, 140 mm x 225 mm

“무슨말을 해도 시큰둥, 또는 무시”, “방에서 콕 처박혀 나오질 않는다.”, “스포츠, 학교…아무런 관심도 없어보인다.”, “살을 빼겠다고 익스트림 다이어트를 한다.”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른 부모는 이런 상황에서 길을 잃고 문을 박차고 나가버리는 경우가 많다. (또는 사춘기 아이들이 그렇게 하거나.) Oliver Revol 는 어린이 심리치료사로 매일 도움을 요청하는 부모들을 상담 한다. 이제 이상한 나라로 가버린 사춘기 청소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부모들의 전략이 필요할때다. 아버지이자 의사로서 저자는 어려운 시기에 두세대의 유대관계를 유지하게 해 줄 수 있는 주요 포인트를 제시한다. 사춘기는 병이 아니다. 프랑스에서 성공적인 여러권의 육아서를 낸 작가의 작품으로 리옹의 대학병원 신경정신학과 원장으로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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