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투어 (유럽여행): 이탈리아로의 여행 이야기, 과거와 현재의 여행자들의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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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Attilio Brilli
2014년 10월30일 출간, 451 페이지

16세기에서 19세기 사이에 이탈리아는 지속적인 문화적 순례의 대상이었다. 유럽의 교양 계층사이에서 소위 말하는 그랜드 투어는 널리 퍼진 관습이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그 여행의 선구자들이 실제로 어떻게 여행했는지를 말해주며 그들의 여정, 전형적인 목적지, 중요한 사건이나 모험, 특별한 장비, 교통 수단, 기대감과 반응에 대한 것을 설명해준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외국인의 눈을 통해서 여행 문학이 이탈리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주길 원한다. 또한 이 책은 현대의 여행자들이 이탈리아를 재발견 할 수 있는 여행에 대한 제안서를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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