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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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ristoph Horn
언어: 독일어, 2013년 3월 출간, 122 페이지, 17,8 x 11,8 x 1 cm
소크라테스 이전부터 성오거스틴에 이르는 700 년이라는 시간동안 벌어진 철학역사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시기는 인류의 철학역사에서 가장 의미가 있다. 그리스인들 이전 지중해에는 철학에 대한 전통이 존재하지 않았다. 고대 철학의 역사 입문서인 이 책은 간단 명료하게 고대 철학자들과 그들의 사상을 소개한다.
Christoph Horn 은 독일 본대학교에서 실용 철학과 고대 철학을 가르친다.

중세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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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ris Sturlese

언어: 독일어, 2013년 3월 출간, 128 페이지, 18,2 x 12,4 x 1,4 cm

보에티우스에서 니콜라스 쿠사누스까지의 시기, 500년에서 1450년까지 다양한 문화권에서 발전된 철학역사를 살펴보는 책이다. 이책에 언급된 철학자들은 고대 철학을 기반으로 각각의 문화권에서 자신들만의 철학을 발전시켰다. 비잔티움, 이슬람, 유대인디아스포라…

Loris Sturlese 는 레체 대학에서 중세 철학과 역사를 가르친다. 국제 중세철학 협회의 회장직도 맡고 있다.

윤리가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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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tfried Hoffe
언어: 독일어, 2009년 출간, 양장, 384 페이지, 1.2 x 6.2 x 9.6 inches
저작권 수출:
영어: Northwestern University Press
중국어: People‘s Publishing House
행복하고 자유로우면서 도덕적일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우리 삶의 정곡을 찌르고 철학 자체만큼 오래된 것이다. 유럽의 가장 저명한 철학자인 오트프리트 회페는 이 책에서 ‘행복’ 과 ‘자유’ 그리고 ‘윤리’ 에 대한 이야기를 명료하고 쉬운 언어로 풀어놓는다.

오트프리트 회페:

1943년에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으며, 1964~1970년 뮌스터, 튀빙겐, 자르브뤼켄, 뮌헨 등지에서 요하힘 리터, 발터 슐츠, 헤르만 크링스 등에게 철학을 배웠다.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에는 뉴욕 콜럼비아 대학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했으며(1970~1971) 뮌헨 대학에서 철학교수 자격을 취득했고(1974~1975) 1977년에는 뒤스부르크 대학에서 철학교수가 되었다. 1978년 이후 스위스 프리부르 대학의 윤리학과 사회철학 교수, 동 대학 사회철학 및 정치학 국제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독일 튀빙겐 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윤리학, 사회철학, 정치철학 등의 분야에서 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서로 《실천철학:아리스토텔레스의 모델》(1971), 《인간성과 전략들:공개적 결정 과정의 윤리학에 관하여》(1981), 《윤리학과 정치학》(1979), 《윤리정치적 논의》(1981), 《칸트의 실천철학 입문》(1985), 《정치적 정의:법과 국가에 대한 비판철학의 기초》(1987), 편저로 《공리주의 윤리학 입문》(1975), 《롤스의 정의론에 관하여》(1977), 《윤리학 사전》(1986), 《토마스 홉스:인간학과 국가철학》(1977), 《철학의 고전》(1985)이 있다.

그람시 해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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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am David Morton
언어: 영어, 2007년 출간, 페이퍼백, 272 페이지, 1.7 x 13.6 x 21.2 cm
안토니오 그람시가 감옥에서 쓴 글과 노트북등을 통해서 헤게모니, 소극적 혁명, 불균등한 발전등의 주제를 분석하고 현재의 글로벌 정치 경제, 신자유주의, 국가 형성 프로세스, 그리고 저항의 실천이라는 현실안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그람시의 사상이 오늘의 현실에서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이다.
Adam David Morton 는 호주 시드니 대학에서 정치 경제를 가르친다.

구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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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오아 대학의 저명한 문화 역사학자인 Corey Creekmur 의 서론포함
2013년 5월 출간, 양장, 128 페이지, 흑백, 8.125”x 11”,
초판 25,000 부 인쇄
질베르트 에르난데스는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Kirby Award
Inkpot Award
Harvey Award
미국 Artists Literature Fellowship
미국의 현대 코믹북 거장이 들려주는 성장소설로 유년시절 우리가 즐겨하는 구슬치기, 역할놀이, 보물찾기같은 놀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어떻게 서서히 폭력적인 왕따문제 지나친 타인의 인식에 자리를 내어주는지 보여준다. 스토리텔링의 영원한 힘과 어린시절의 역할놀이 같은 놀이가 유년시절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 탐구한다.
리뷰:
“미국의 유명한 코믹북 아티스트인 질베르트 에르난데스의 어린시절에 바탕을 둔 이야기로 유년의 경이와 상상의 즐거움, 아이의 세상을 뒤바꿔 놓는 작고 소소한 사건들과 우정을 담고 있다”—New York Times
“…<구슬치기>는 유년에서 서서히 청소년기로 넘어가는, 위협적이며 동시에 희망으로 가득 차 있는, 바로 그 마법같은 유년시절을 이야기한다.”—The Globe & Mail
“현대 코믹계의 가장 위대한 만화가…” – Douglas Wolk – The New York Times”미국의 가장 위대한 스토리텔러중 한 사람이다.” –Junot Diaz, author of The Brief Wondrous Life of Oscar Wao

러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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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Kriek
2012 년 출간, 112페이지,24.2 x 17.4 x 2 cm
*** 영어 검토 텍스트 (전체)
저작권 수출:

• La Cupola (스페인)
• Actes Sud/L’an 2 (프랑스)
• Avant Verlag (독일)
• Eris edizioni (이탈리아)
러브크래프트의 단편을 그래픽노블로 구성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Erik Kriek 은 청소년 시절부터 러브크래프트의 열렬한 독자였고 추종자였다. 이제 성공한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로 그가 사랑하는 작가의 작품을 더 많은 독자들과 함께하고 싶은 바램으로 이책을 만들었다.

H.P. 러브크래프트:

본명은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Howard Phillips Lovecraft). 미국의 공포, 판타지, SF 작가이다. 1890년 8월 20일 로드아일랜드의 프로비던스에서 태어났다. 세살 때 아버지가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불행을 겪지만 외조부의 도움으로 비교적 유복한 유년시절을 보내고, 어릴 적부터 방대한 독서를 통해 자기만의 상상력을 구축한 조숙한 소년으로 자란다. 학창 시절 내내 소설 습작을 계속하지만 1904년 외조부가 사망하자 신경 발작을 일으켜 고교 중퇴와 대학 진학 포기라는 악몽을 맛본다. 낙담한 그는 폐쇄적인 생활을 통해 ‘괴이한 은둔자’로 매도되기까지 하나 더욱 독서와 창작에 몰두하며 그의 ‘기이한 작품들’을 세상에 내보일 채비를 갖춘다.

점차 명성을 쌓아가던 그는 일군의 아마추어 작가들에게 추앙받으며 서서히 ‘러브크래프트 문학 계보(Lovecraft Circle)’를 형성한다. 컬트적 인기로는 포와 톨킨을 능가한다는 평을 받은 것도 이 시기, 1910년대부터였다. 20년대에 들어오며 결혼과 이혼, 어머니의 사별이라는 아픔을 겪고 다시 일어선 그는 크툴루를 비롯한 무수한 창조물과 「네크로노미콘」,「프나코틱 필사본」 같은 가공의 책을 비롯한 불멸의 창작물을 남긴다. 1934년부터 나타난 대장암과 신장염 증세로 고통받다 1937년 3월 19일 사망하였다. 생전에 빛을 보지 못했던 그의 작품 세계는 후대에 재평가되어 공포 소설의 선구자로 인정받는 것은 물론, 장르를 넘나들며 무수히 변용될 정도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혼돈의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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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Demson, Summer McClinton

2013년 7월 출간, 128 페이지

1819년 영국 군대는 맨체스터의 성 피터 광장에서 의회 체제 개혁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던 군중에게 돌격하여 15명을 죽이고 수백명을 부상시켰다. 이 사건은 피털루 학살로 불린다. 영국의 시인 퍼시 셸리는 당시 이탈리아에 살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듣고 바로 책상에 앉아 영어로 씌여진 가장 위대한 정치적 시를 완성한다. 이 시는 후에 소로우, 간디, 폴린 뉴먼 (1907년 뉴욕타임즈는 그녀를 ‘또한명의 잔 다르크’ 라고 불렀다.) 등에 영감을 준다. 
 
폴린 뉴먼은 유대계 이민자로 뉴욕의 트라이앵글 셔츠웨이스트 공장에서 근무했다. 그녀는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노조를 결성했다. 
 
퍼시 셸리의 시 <혼돈의 가면극> 이 씌여진 배경과 이 시가 이탈리아,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흘러 뉴욕의 폴린 뉴먼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