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opia or B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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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enjamin Kunkel
언어: 영어, 2014년 3월 출간, 페이퍼백, 160 페이지

2008년 경제 침체에 대해 Benjamin Kunkel 은 말했다. “80년만에 찾아온 최악의 경제 위기는 마르크시즘의 피상적인 부활을 가져왔다.” 그가 말하는 ‘피상적인’ 것은 복잡하고 때로는 가늠하기 여려운 마르크스주의 사고때문이다. Benjamin Kunkel 는 소설가의 재치를 발휘해 혁명가적인 철학자 지젝에서부터 데이비드 하비와 데이비드 그래버의 경제 분석, 프레데릭 제임슨의 문화적 진단등 현대의 주요한 정치 철학가들의 사상을 통해 이들을 잘 알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마르크스주의 사상의 투어를 제공한다.  또한 자본주의의 위기와 일자리에 대한 권리를 논의한다.

BENJAMIN KUNKEL 은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잡지 “n+1″(http://nplusonemag.com) 의 공동 설립자이다. 뉴요커, 뉴욕타임즈, 런던 리뷰 북스등에 글을 기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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