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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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lain Finkielkraut

언어: 불어 (영어 검토 샘플 제공), 2009년 8월 출간, 288 페이지, 17,8 x 10,8 x 2 cm

저작권 수출: 이탈리아 (Adelphi), 네덜란드 (Contact), 브라질 (Record), 스페인 – 카탈란어(1984 Edicions), 독일 (Suhrkamp), 아르헨티나 (Leviatan), 루마니아 (Nemira), 스페인 (Allianza), 폴란드 (University of Warsaw), 중국(Nanjing Yilin Press)

“솔로몬왕은 신에게 지혜로운 마음을 달라고 빌었다”

기술이 지배하는 능률위주의 세상. 신은 어디에 있을까. 어쩌면 인간을 바라보고 계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아무 대답 없고 우리일상에 관여하지 않는듯하다. 우리힘으로 살아가라고 내버려 두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 어느때모다 ‘지혜로운 마음’ 이 필요하다. 만일 신이 지금 우리에게 그렇게도 필요한 지혜로운 마음을 줄 수 없다면 우리는 그것을 문학에서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문학에서 삶의 법칙을 배울 수 있다. 이것이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다수의 베스트셀러 작품을 펴낸 알랭 핀키엘트라우트의 믿고있는바다. 인간과 인간을 에워싸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알랭은 9편의 문학작품을 선정해서 분석한다.

밀란 쿤데라의 ‘농담’, 바실리 그로스만, 카뮈, 필립 로스, 조셉 콘라드, 도스토예프스키, 헨리 제임스, 바베트의 만찬의 작가 카렌 블릭센등의 작품을 통해서 삶의 비밀을 파헤치는데 필요한 문학의 소중한 가치와 더불어 위대한 작가와 그들의 작품이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변화 시키고 형성하고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우리의 태도에 영향을 주는지 보여준다.

알랭 핀키엘트라우트:

철학자이자 라디오쇼 진행자인 알랭 핀키엘크라우트는 “생각을 덜해야 한다는 게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말이냐”며 “당신의 삶을 신성하게 하려면 잠잘 때를 포함해 모든 시간을 사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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