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주의

original
언어: 불어, 2013년 9월 출간, 917 페이지, 24,2 x 15,3 x 4,4 cm
저작권 수출:  독일 (Buchverlage Langen Muller), 스페인 (Ediciones Urano), 네덜란드 (Ten Have), 미국 (Little Brown)
** 9월 출간이후 75000부 판매기록을 세우고 있는 작품 **
이타주의가 왜 절실히 필요한지 가르쳐 주는 책이다. 마티유 리카르는 이타주의적인 사랑을 키우고 타인에 대한 동정심을 갖는것이 나와 이웃 모두에게 – 개인적으로, 사회적으로 – 이익을 가져다 준다고 설명한다.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가 좀 더 협동적으로 그리고 행복하고 성공적인 관계를 맺기위해서 이타주의는 근본적으로 필요한 자질이다.
마티유 리카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알려진 과학자이자 승려. 행복과 마음 수련의 연관성을 추적하는 행복 탐구자이며 공식적으로는 달라이 라마의 불어 통역관이다. 히말라야 문명과 티베트 문화, 자신이 수행하던 네팔 사원과 히말라야의 작은 동굴들, 현재 운영하고 있는 NGO 프로젝트 등을 소재로 멋진 사진을 찍어 순회 전시회를 열고 있는 사진작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10여 년 전부터 ‘마음과 삶 연구소’에서 활동하며 마음 수련과 뇌의 가소성에 대한 과학적 연구에 참여해왔다.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교에서 진행한 명상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그가 기록한 ‘행복의 수치(긍정적 감정과 관련 있는 뇌의 전전두피질 활동 수치)’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세계 최초의 것이었다. 이때부터 그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불리게 된다.

1946년 프랑스의 귀족 가문에서 철학자인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마티외 리카르는 파스퇴르 연구소에서 세포 유전 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과학자의 길을 걷던 도중 1972년, 보장된 미래와 안정적인 생활을 뒤로한 채 네팔 세첸 사원에 거주하며 40여 년간 총 4만여 시간에 달하는 명상 수행을 해왔다. 달라이 라마의 스승이자 티베트 불교의 위대한 지도자였던 딜고 켄체 린포체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수행하면서 만난 이름 없는 현자들에게서 받은 깊은 울림으로 행복에 관한 깨달음과 성인들의 지혜를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이를 고스란히 책에 담았다. 참된 행복을 얻으려면 다른 어떤 진지한 목표를 추구할 때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노력하고 수련해야 한다는, 과학자 특유의 냉철한 시선과 논리적인 부연 설명이 곁들여져 행복에 관한 그의 깊은 성찰은 보다 설득력 있고 의미 있게 다가온다. 아버지이자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정회원이기도 한 철학자 장 프랑수아 르벨과의 대담집 『승려와 철학자』는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 외 대표작으로 천체 물리학자 트린 주안 투안과의 깊이 있는 대화를 담은 『손바닥 안의 우주』와 사진집 『티베트의 정신』 『티베트의 승무』, 그 외『행복, 하다』,『승려와 철학자』,『손바닥 안의 우주』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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