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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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3일 출간, 256페이지,8.4 x 5.4 x 0.5 inches
저자: 버니 시겔 
 
2011년 5월 영국의 Watkins Review 는 버니 시겔을 생존하는 가장 영향력있는 영성 지도자 20 명에 선정했다. 버니 시겔은 콜게이트 대학과 코넬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한 미국의 대표적인 대체의학자다. 예일 대학 뉴헤이번 병원과 피츠버그 아동병원에서 수련한 후 뉴헤이번 병원에서 외과의사로 일하며 예일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환자들이 자신의 그림, 꿈, 감정 등을 활용하고 생활방식을 바꿈으로써 스스로 치유 과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지은 책으로 <사랑은 언제나 기적을 만든다>, <웃음과 치유(Humor & Healing)>, <평화, 사랑 그리고 치유(Peace, Love & Healing)>, <영혼을 위한 365가지 처방(365 Prescriptions for the Soul)> 등이 있다.
 
현재는 면역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행동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다음세기에는 의식과 영성, 몸의 기억, 열 에너지가 좀 더 집중적으로 과학의 주제로 다루어지고 연구될 것이라고 믿는다. 
 
<치유의 예술> 에서 자기가 어떻게 대체의학자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의사로서 대체의학자로 갖고 있는 믿음과 경험을 다양한 사례중심으로 이야기 한다. 독자들에게 정보와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쓴 책이며 각장에는 이론적 배경지식과 더불어 독자들이 직접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치유의 도구와 처방전을 제시한다. 

제1장: 의사, 눈을 뜨다
 

우리 무의식 깊은곳에, 기억의 가장 끝자락에, 우리가 삶에 대해 알아야 하는 모든 지식이 자리잡고 있다.- 라비 노아 와인버그 

 
예일 의과대학에서 수련하고 외과 전문의로 일하던 1977년 버니 시겔은 “정신적 요소, 스트레스 그리고 암” 이라는 워크숍에 참여하고 깊은 감명을 받는다. 이 경험은 의사로서 환자들을 치유할 수 있는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 정신은 셀 수 없을정도의 많은 채널을 갖고 있는 리모트 컨트롤이며 우리 몸은 TV 화면과 같다. 영성의 채널을 고정하면 순간을 온전히 살 수 있다. 웃음과 명상, 일기쓰기의 실천은 일상의 치유 행위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외과전문의의 길을 떠난 이후 이제 저자의 수술실에는 형형색색의 크레용과, 물총, 매직 마커가 준비되어 있다. 사람들은 자체-치유할 수 있는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마음을 열고 내면의 지혜에 귀를 기울이면 건강과 치유라는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우리는 예술가가 되고 삶은 우리의 캔버스가 된다. 
 
제2장: 원천, 의미, 상징의 유효성
 

영혼은 무엇을 경험하고 싶을때면 이미지를 만들어 눈 앞에 던져놓고 밟고 지나간다. –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모든 형태의 생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이며 이미지는 이를 위한 메카니즘의 하나이다. 상징은 설명없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의 형태이다. 색깔은 종종 보편적 상징언어로 무의식 수준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과 소통한다. 단어, 소리, 이미지가 합쳐 은유가 될때 더 큰 의미와 힘을 갖게 된다. 우리몸의 모든 세포는 우리의 의지와 의도 그리고 욕망에 반응한다. 몸과 마음은 하나다. 힐러이자 의사인 저자는 사랑의 힘을 표현하는 상징에 집중한다.펼쳐진 손바닥 위에 올려져 있는 심장의 이미지 같은…우리는 삶을 그림자와 빛, 이렇게 두가지 관점에서 바라보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태양을 마주보고 있으면 그림자는 경험하지 못한다. 관점은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무엇을 선택하느냐는 우리의 선택이다. 병은 벌이아니다. 잠시 건강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마치 잃어버린 자동차키를 찾듯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것이다. 
 
 
제3장: 시각화의 힘
모든 환자의 내면에는 자기만의 의사가 있다.  — 앨버트 슈바이처 
 
제4장: 꿈, 두뇌의 창의성 워크숍
꿈은…살아있다. 촉수가 달린 동물처럼, 탯줄을 여럿 갖고 있는 생물체처럼.  — 칼 융 
 
해석하지 않는 꿈은 읽혀지지 않은 편지와 같다.  — 탈무드 
 
제5장: 의식과 무의식이 대치할때
예술은 영혼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 대답하는 것이다.  — Terri Guillemets
 
제6장: 그림을 해석하기
색과 형태로 내가 말하고 싶은것을,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말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 Georgia O’Keeffe
 
제7장: 동물, 심령, 직관
제8장: 소리내어 웃기 
제9장: 이미 도달한 것처럼 행동하기 
제10장: 언어의 힘, 삶과 죽음 
제11장: 삶을 선택하기 
제12장: 죽음앞에서 
제13장: 영성. 보이지 않는 나를 살찌우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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