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앵무새에게 들려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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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독일어, 2013년8월26일 출간, 192페이지, 일러스트레이션 45장, 18,8 x 12,2 x 1,2 cm

아인슈타인은 노년에 다양한 질병으로 많은 고통을 받았다. 반려동물로 앵무새 한 마리를 길렀는데 아인슈타인이 생각하기에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새였다. 자기의 앵무새를 웃기기 위해 아인슈타인은 우스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농담을 하길 즐겼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찬 헤세는 아인슈타인과 앵무새의 일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목을 정했다. 사뭇 진지한 과학자들의 유머러스한 부분 (과학자들이 즐겨하던 농담, 또는 과학자들에 얽힌 우스운 이야기들) 을 총 55장의 쳅터로 나누어 재미있게 이야기 해 준다. 크리스찬 헤세는 1960년에 태어났으며 독일 슈튜트가르트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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