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날개를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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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출간, 0.6 x 5 x 8 inches, 224페이지

힘겨운 일을 당하고 나면 자신을 피해자의 관점에 두고 쭉 그렇게 세상을 바라보기 쉽다. 하지만 조금만 다른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면 모든게 달라진다. 시종일관 진지하고 암울하던 상황이 조금 더 밝아지고 가벼워진다.
 
메이크오버가 유행이다. 집, 옷장, 얼굴, 짧은 기간안에 바꿔서 더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내면도 메이크오버가 가능하지 않을까? 그곳에는 주입된 고정관념, 고리타분한 생각, 과거의 기억과 무의식등 수많은 생각의 조각들이 먼지를 풀풀 날리는 소파위에 앉아 있다. 하지만 익숙하기때문에 늘 그곳에 있었기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내버려 둔다. 너무 오랫동안 우리의 일부분이었기때문에 그곳에서 나오는 지독한 악취도 느끼지 못하기일쑤다.
 
TV 의 비극적인 드라마 또는 공포와 긴장감으로 점철된 느와르 영화보다 좀 더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 같은 인생을 살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환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것들은 두려움과 한계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어서 그러한 환상이 현재 우리의 삶, 우리의 관계맺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보여준다. 세번째로 어떻게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사랑에 날개를 달아 날아오르게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Isha Judd 는 오스트레일리아 태생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성 지도자다. 2000년부터 라틴아메리카에 거주한다. Isha Educating for Peace 라는 기관을 설립해 죄수들과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2010년에는 아르헨티나 국회로부터 평화 대사직을 임명받았다. 2012년 멕시코 국제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멕시코 군대내에서 벌어지는 인권유린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Isha 시스템을 이용해 군인들을 교육했다. 28세때 연이어 벌어진 개인적인 비극을 극복하면서 영성의 힘에 눈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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