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사물의 재발견

Schermata 09-2456547 alle 23.02.30

2012년9월 출간, 225*193mm, 128페이지, 120 컬러 일러스트레이션과 사진, 25,000 단어 

재활용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기를 할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을 만들까?” 가 아니라 “이걸 갖고 뭘 만들 수 있을까?” 이다. 내 손에 쥐고 있는 물건을 이리저리 잘 살펴보고 상상력을 동원해 재료의 색깔과 재질등을 충분히 느끼며 이것을 어떤 사물로 재탄생 시킬 수 있을지 궁리해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줄무늬, 체크무늬, 하얀 티셔츠….헌 티셔츠는 재활용 만들기 프로젝트에 가장 유용한 재료이다. 
이 책에는 총40가지의 프로젝트와 도안이 실려있다. Buttonbag 은 2005년 영국에 설립된 재활용 크래프트 회사이고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려준 니콜라 켄트는 영국의 BBC와 채널 4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였다. 지금은 프리렌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맹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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