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흐리고 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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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chael Maar
언어: 독일어, 2013년 9월 출간, 240페이지, 20,6 x 13 x 2,6 cm
 
한번쯤 일기를 써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일상을 기록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나 자신을 찾기 위한 글쓰기. <날씨. 흐리고 선선함> 은 토마스만, 존 치버등 유명인사들의 일기장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시대에 어떻게 나만의 일기장을 통해 일기작가가 될 수 있는지 알려준다. 

Michael Maar 는 1960년에 태어났다. 토마스만, 나보코프, 해리 포터, 마르셀 푸르스트에 대한 책을 펴냈고 Heinrich Mann Prize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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