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의 지도

by Yanko Tsvetkov

2013년 출간, 80 페이지, 22,6 x 19,2 x 1,4 cm
출간이후 독일에서 13000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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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출신 그래픽 디자이너 얀코 체코프는 특정 국가나 민족에 갖는 ‘편견과 스테레오타입’을 모아 새로운 세계지도를 만들었다. 2009년에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인터넷을 통해 많은 인기를 누렸다. 미국인의 편견으로 바라보는 아시아에서 러시아는 공산당, 일본은 도요타, 인도는 카레, 이란은 사탄, 그리고 한국은 삼성, 북한는 ‘닥터 이블’ 이 된다. 독일의 관점에서 본 유럽에서 루마니아는 뱀파이어의 나라, 러시아는 가스 저장소, 벨기에는 와플이 된다. 
 
대다수의 사람들의 우리 주변의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고 단순화하며 상상력 또는 민족자부심에 의해 어떻게 우리의 시각을 한정하는지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얀코 체코프의 다양한 에세이가 그의 편견의 지도와 함께 실려서 역사적 문화적 편견에 대한 흥미진진한 배경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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