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자들의 외침. 잔혹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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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출간, 192페이지,20,8 x 12,8 x 2 cm
by Henning Ritter
 
독일의 저명한 에세이스트가 들려주는 잔혹함과 동정심에 대한 에세이다. 이를 위해 스탕달, 알렉시스 드 토크빌, 쇼펜하우어, 윌리엄 제임스등 다양한 작가와 철학가들의 사상을 살펴본다. 

헤닝 리터는 1943년 슐레지엔의 자이퍼스도르프에서 태어났다. 뮌스터의 실러 고대 언어 전문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마부르크와 하이델베르크 베를린에서 철학, 미술사학, 고대 언어학을 공부했다. 이후에는 출판사에 근무하거나 번역가, 작가로 활동하다가 1985년부터 2008년 은퇴할 때까지〈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신문사에서 인문학 부서의 책임자로 재직했다. 철학을 비롯한 인문학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치며 프리드립-페르디난드-룽에 상과 루트비히-뵈르네 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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