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분단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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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출간, 페이퍼백, 흑백, 96페이지, 24 x 17 x 1,6 cm, 그래픽 노블 

베를린 장벽은 28년동안 가족과 친구를이 헤어져 있게 만들었다. 코믹북 아티스트인 Susanne Buddenberg 과 Thomas Henseler 는 분단의 아픔을 겪은 사람들을 인터부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다규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했다. 이 그래픽 노블에는 총 5편의 이야기가 실펴있다. 먼과거의 일도 아니지만 지금와서 생각하면 어떻게 그런일이 가능했을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해 준다. 위조된 신분증으로 동독을 떠나고 싶은 젊은 여자의 이야기. 몰래 서독으로 넘어간 동독 대학생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서독 젊은이들의 파티 문화, 베를린 장벽 근처 공공건물에 숨어있다 서독으로 넘어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 한 가족 이야기등….베를린에 가면 방문 해 볼 수 있는 실제의 장소들이 등장한다. 지금은 평화롭고 문화적으로 활기찬 그곳에 담겨져 있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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