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한다, 고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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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nuel Cruz
2010년 출간, 252 페이지, 에세이 
 
수상내역:
스페인 에스파사 에세이상 수상 Espasa Essay Award
 
사르트르, 헤이데거, 푸코….그들은 사랑에 대해 뭐라고 말 했을까? 그들은 어떤 사랑을 했을까? 플라톤에게 사랑은 에너지였고 스피노자에게는 결핍이었다. 우리가 불완전하기때문에 사랑한다고….우리는 어떤 결핍을 느끼기에 사랑한다고 그는 말했다. <나는 사랑한다, 고로 존재한다> 에서 마누엘 크루스 교수는 사르트르와 시몬 드 보브아르의 사랑, 플라톤의 에로티시즘, 스피노자의 좌절과 니체의 실패한 사랑등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는다. 그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중요한 사상가들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독특한 문화를 엿볼 수 있다. 
 
마누엘 크루스 교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친다. 유럽과 미국 여러 대학에서도 가르쳤다. 이제까지 20권이 넘는 책을 펴냈고 <나는 사랑한다, 고로 존재한다> 로 2010년 스페인 에스파사 에세이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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