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시베리아, 시베리아 횡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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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 2012년 10월 출간, 152 페이지,14 x 20 cm

모스크바에서 동해에 이르는 러시아의 가장 긴 철도 여행을 하는 이탈리아의 작가와 저널리스트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그들은 모스크바 국제 도서전 참석을 위해 함께 여행을 하고 있다. 아시아를 향해 대륙을 가로지르는 기차 여행을 하면서 이들은 현저하게 변한 러시아의 모습을 관찰한다. 7천 킬로가 넘는 시간동안 창문 밖으로 펼쳐지는 러시아의 현재와 그들이 알고 있었던 과거의 러시아에 대한 기억이 교차된다. 사회 운동가인 저자의 관점을 통해 독자들은 러시아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배우게 된다. 저자인 루치아나 카스텔리나는 이탈리아의 정치가이며 저널리스트이며 작가이다. 1947년부터 이탈리아 Communist Party 의 멤버로 있다가 1969년 일간지 마니페스토를 펴내기 위해 당을 떠났다. <세상의 발견> 으로 2011년 스트레가 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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