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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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lfonso Zapico
232 페이지, 23.2 x 15.6 x 2 cm

2012년 스페인 코믹북상 수상  Premio Nacional del Cómic 2012

저작권 수출: 프랑스, 아일랜드, 폴란드 

제임스 조이스와 그의 소설 더블린 사람들을 그래픽 노블로 각색했다. 작가 알폰소 사피코가 3년동안 준비한 작품으로 제임스 조이스가 더블린, 트리에스테, 파리, 취리히에 남기고 간 발자취를 따라가 볼 수 있다. 입센, 예이츠, 에즈라 파운드, 버나드 쇼우, T.S. 엘리엇, 버지니아 울프, 폴 발레리, 마르셀 푸르스트, 헤밍웨이, 사무엘 베켓, 마티스, 앙드레 지드등 제임스 조이스가 관계 맺었던 다양한 인물들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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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Life in the North Korean Revolution, 1945-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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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Hardcover: 304 pages

1945년에서 1950년까지 북한의 일상을 살펴보고 그 시대의 혁명이 북한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는 책이다. 북한의 사회역사에 대한 의미있는 책으로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개인서류, 교육자료, 여성잡지, 법정 기록, 공공기관의 미팅 기록등 다양한 서류를 분석했다. 저자인 김수지는 미국 Rutgers 대학에서 한국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임사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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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출간, 206페이지, 0.4 x 6.9 x 9.8 inches
수상내역:
– Eric Hoffer Award
– Georgia Author of the Year Award!
 
저작권 수출:
독일 랜덤하우스  
 
저자의 웹사이트: http://www.jstevemiller.com/
 
35년간 실시된 임사체험기록에 대한 총 정리
에벤 알렉산더 박사의 <프루프 오브 헤븐> 이후 사후세계에 대한 세계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2012년 출간된 이 책은 임사체험자들의 공통된 증언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신과 천국에 대한 증거, 의료진들과 관계자들이 35년동안 실시한 임사체험자들의 기록을 제공한다. 독일 랜덤하우스 영성부분 임프린트 편집자는 이 책을 읽고 바로 독일어 출간을 결정했다고 한다. 서문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임스 롱 (사후세계의 증거: 임사체험의 과학 Evidence of the Afterlife: The Science of Near-Death Experiences 저자) 가 써 주었다.
 

철학과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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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Giacomo Marramao
2009년 출간, 280페이지, 2.3 x 15.9 x 23.5 cm
 
저작권 수출: 영국, 스페인 
 
지아코모 마라마오 교수는 이탈리아 로마 대학에서 정치철학을 가르치는 교수다.
2005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Palmes Académiques” 상을 수여받았고, 2009년에는 국제 철학상인 “Karl-Otto Apel” 상을 받았다. 세계화란 모든 문명과 삶의 형태를 변화시키는 일종의 과정이라는 관점으로 ‘차이의 정치’ 개념을 설명 해 주는 책이다.
 

 

지식의 역사 1부: 구텐베르크에서 디데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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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출간, 268 페이지, 15.2 x 1.4 x 22.9 cm

지식의 역사 2부: 백과사전에서 위키피디아까지  A Social History of Knowledge II: From the Encyclopaedia to Wikipedia 
2011년 출간, 248 페이지, 22.6 x 15 x 2.8 cm
 
(1부) 인쇄술의 발명에서 프랑스 백과사전의 출간에 이르기까지의 유럽에서 벌어진 지식의 사회적 문화적 역사를 살펴본다.
 
(2부) 1750년 프랑스 백과사전의 출간에서 위키피디아까지 지식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피터부르크 
1937년 영국 런던에서 로마 가톨릭 교도인 아버지와 유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고, 현재 케임브리지대학교 이매뉴얼 칼리지 문화사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 서술의 방법론과 근대 초기 유럽에 관한 연구로 명성을 얻었으며, 문화사의 위상이 승격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 학자이기도 하다. 그의 아내는 브라질의 역사가 마리아 루시아 G. 팔라레스-버크이다. 지금까지 23권에 달하는 책을 썼으며, 28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에서 널리 읽히고 있다.

 

풍경

9781781681404-1
저자: Patrick Keiller
2013년 11월 출간, 288 페이지

패트릭 케일러는 영국 Royal College of Art 에서2002년부터 2011년까지 강의하고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런던이라는 도시와 공간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06년과 2012년에는  영국 테이트 박물관과 함께 Ronbinson Institute 라는 전시를 기획하기도 했다. 그의 영화 London, Robinson in Space 에서는 런던이라는 도시와 영국이라는 나라의 풍경의 관찰과 분석을 통해서 1979년~1997년사이 보수주의 영국 정부에 대한 비평을 하고 있다. <풍경> 에서 저자는 이제까지 다양한 영화를 통해 연구한 도시와 영화 그리고 풍경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를 에세이로 풀어낸다. “로빈슨은 우리가 풍경을 제대로 바라볼 수만 있다면 도시가 가지고 있는 과거의 역사를 분자 단위로 낱낱히 밝혀 낼 수 있으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 영국을 색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도와 주는 에세이집이다.

저자 인터뷰:

 

벌집 정신: 사회적 진화의 메카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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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페이지, 2013년5월 출간, 9.3 x 6.5 x 1 inches

찰스 다윈은 4만마리의 꿀벌들이 어둠속에서 본능에 의지하여 벌집같이 멋지고 완벽한 집을 짓는 현상을 설명하고 싶어했다. 그들은 어떻게 그런 성취를 만들어 낼까? 수십년간의 실험과 연구를 통해 저자인 로버트 페이지 교수는 꿀벌들의 작업방식을 그들의 유전적 요소와 생리학적인 메카니즘을 소개한다. 그리고 꿀벌들의 복잡한 사회적 행위가 어떻게 수백년에 걸쳐 진화했는지 설명한다. 로버트 페이지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꿀벌 유전학자이다. 벌들이 환경의 자극에 반응을 보이고 그러한 행위가 그들의 환경에 변화를 가지고 온다. 꿀벌들의 자기조직 네트워크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에서 벌어지는 복잡한 적응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