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에 대한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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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페이지, 2013년 5월 출간, 23.2 x 15.2 x 3 cm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와 에셔같은 예술가는 ‘무한’ 이라는 개념을 그들의 글과 그림을 통해 표현했다. 최근 물리학의 발달에 힘입어 ‘무한’ 이라는 개념은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다. 우리의 우주와 같은 평행선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우주, 끝없이 펼쳐지는 ‘멀티우주’ 를 상상할 수 있게 되었다. 천체물리학자인 저자 트린 수안 투안은 일반인들에게 과학의 다양한 개념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많은 책을 펴냈다. 이번에는 ‘무한’ 이라는 주제를 갖고 우리를 찾아 왔다. 베트남에서 태어났고. 미국 칼텍과 프린스턴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 이후 버지니아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2009년 유네스코 Kalinga Prize 를 받았고 2012년에는 프랑스에서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le Prix de la Fondation Cino et Simone Del Duca 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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