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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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페이지, 2008년 9월5일 출간, 14 x 1.3 x 21.6 cm

<19세기 유럽> 은 프랑스 혁명이후 제1차 세계대전까지 유럽에서 벌어진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다. 통찰력있고 명료하게 전개 되는 이야기는 유럽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많은 일반 독자들에게도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다. 19세기 유럽의 문화를 다양한 역사적 사건의 맥락에서 살펴보고, 19세기를 살았던 유럽인들의 정신세계와 감정을 섬세하게 분석 해 준다. 스팀 엔진의 등장에 대한 두려움, 산업화 시대에 대한 향수, 부르주아적인 한가함에서 몸과 정신을 현혹하는 백화점의 등장과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 세계의 종말에 대한 믿음까지 현재의 유럽에 영향을 미친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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