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영감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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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90, 480 페이지, 40,000 단어, 2014년 출간 

디자이너, 사진작가, 비주얼 아티스트, 건축가, 스타일리스트…
전 세계에서 다양한 미디어와 재료를 가지고 창의적인 작업에 몰두하는 365명의 창작의 주인공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그들의 경계를 허무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는 영감의 원천이 될 것이다. 하루에 한 명씩, 매일 매일, 우리의 정신에 자극을 주고 싶을때마다 곁에 두고 읽을 수 있다.

Chantal Alles 는 프랑스 저널리스트다. 다양한 일간지, 라디오, TV 프로그램에 등장한다. 특히 현대의 문화와 예술 트랜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한다.

design

Joel escalona louwrien kaptein reinier de Jong bouroullec

esti barnes Julian mayor

패션:

lie sang bong, charlie le mindu, alithia spuri-Zampetti, gareth pugh, marko mitanovski, iris Van Herpen 등

아트: 

erika iris simmons, kasey mcmahon, emma Hack, Nathan sawaya, larry moss, Jr 등

건축: 

Vincent callebaut, maD, m3 architects, Dietmar Feichtinger, tom Wright, Herzog & de meuron 등

사진: 

iain crawford, Jonathan Hobin, liu bolin, laurence Demaison, barry Underwood, pep Ventosa 등

그외:

Fab labs, Food art, Net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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