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ttle Wagnerian, Ten Lessons For Beginners and Advanced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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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페이지, 일러스트레이션 포함, 2013년1월22일 출간, 20,6 x 12,8 x 2,6 cm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일반독자들이 바그너의 삶과 그의 음악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독일의 저명한 바그너 전문가인 Enrik Lauer 와 Regine Muller 는 <니벨룽의 반지><트리스탄과 이졸데> <뉘른베르크이 마이스터징거> <탄호이저> <파르지팔> 등의 오페라를 창작한 바그너의 음악세계와, 그의 파란만장했던 인생과 논란의 중심에 있던 사상등에 대한 입문서로 독자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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