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점령 지역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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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페이지, 120 pages, 16,2 x 10,6 x 1 cm

저작권수출: The New Press English, Nautilius German, Gendai kikakushitsu Japan, Errata naturae Spain, Lom Chile

웨스트뱅크의 일상과 정치적 상황에 대한 공정한 정보는 찾아보기 힘든게 현실이다. 에릭 아장은 1개월동안 팔레스타인 점령지역에서 생활하면서 그곳의 현실을 이해하고자 했다. 그가 선택한 세개의 도시는 각기 다른 상황을 보여준다. 나블루스 (Nablus) 는 남과 북으로 나뉘어 남쪽은 이스라엘 군대가 점령하고 있다. 그곳에는 발라타 (Balata) 와 아스카 (Askar) 라는 난민 캠프가 있고 매일매일 탱크가 지나는걸 볼 수 있다. Kalkiliya 는 작은 마을로 완전히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웨스트뱅크와의 유일한 커뮤니케이션은 군인들이 보초를 서고 있는 문 하나다. 헤브론 (Hebron) 에는 군대의 보호하에 400명의 이스라엘인들이 살고 있다. 에릭 아장은 이러한 세 도시에서의 생활을 사람들과의 대화와 명상, 그리고 관찰일기로 우리에게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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