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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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페이지, 2013년 3월 출간, 20,4 x 12,6 x 2,2 cm

시칠리아의 왕이 자신이 받은 왕관이 순금인지 혹은 은이 섞여 있는 왕관인지 알아보라고 아르키메데스에게 부탁을 한다. 아르키메데스는 고민하다가 목욕을 하게 되고 자신이 욕탕에 들어가자 수위가 높아지는 것을 알게 되고 왕관을 물속에 넣어 밀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알아낸다. 그는 오래된 고민이 풀리는 엄청난 기쁨에 유레카라고 외치며 알몸인채로 거리를 활보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독일의 저명한 철학역사학자인 Wolfgang Rod 는 이 책에서 역사상 철학자들이 경험한 ‘유레카’ 의 재미있는 사례를 모았다. 저자는 흥미진진한 사례를 역사적 문맥안에서 재치있게 소개하고 설명한다. 철학자들의 ‘유레카’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철학의 역사! 

저자 Wolfgang Rod 는 인스부르크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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