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나러 가는 문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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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페이지, 2008년 9월 출간, 8.9 x 6.3 x 0.6 inches
 
‘문’ 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진정한 나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주는 책이다. 
우리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 문을 두드리고, 문을 열어주기, 문지방에 서있기, 다시 문을 닫고 
문 밖으로 나가기까지 6주동안 직접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양과 동양의 지혜, 영성작가들과 시인들이 남긴 영감 가득한 문구가 독자들의 길을 함께 한다. 
 
혼자서 또는 그룹을 만들어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그룹 가이드도 제공한다. 
 
조이스 럽은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소속 세르비트 공동체의 수녀이다. 북미 전역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호주에서 각종 피정 및 수련회를 인도해 온 저명한 강사이자 저술가이다. 지은 책으로는 < Inviting God In> <Out of Ordinary> <The Cup of Life>를 비롯한 10여 권이 있다.
 
저자의 웹페이지: http://www.joyceru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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