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돈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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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x 0.4 x 8.3 inches, 48페이지, 2011년 9월 출간

 
우르주르 베얼리
 
예술을 정돈한다. 기발하지 않은가.
베얼리는 겨울이 시작되던 어느 날 아침,
빵을 사러 나가는 길에 얼굴에 찬바람을 맞는 순간
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한다. 
 
– 진중권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스위스의 엔터테이너이자 코미디언인 우르주르 베얼리의 <정돈의 예술> 은 독일에서만 이미 십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정돈된 예술> 에 이어 명화 밖 세계를 정돈해 보이는 책이다. 특히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런 선물을 받고 행복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번뜩이는 유머와 재치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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