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스키아파렐리와 프라다의 불가능한 대화 – 공동제작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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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페이지, 19.05*26.03cm
200 장의 컬러, 흑백 사진및 일러스트레이션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다음달에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는 프라다와 엘사 스키아파렐리라는 전설적인 패션디자이너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카탈로그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는 걸작으로 다른시기를 살았던 두 이탈리아 디자이너의 놀랍도록 비슷한점들을 탐구한다. 전시 제목은 미구엘 코바루비아스가 1930년대 잡지 바니티 페어에 실은 기사 “불가능한 인터뷰”에 영감을 얻은 것.  
 
전시는 이 두 여인의 가상 대화를 통해서 그들의 가장 혁신적인 작품의 재평가를 가능하게 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들이 비슷한 주제를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는지 보여준다. 1920년대 후반에서 1950년대 초반까지 스키아파렐리가 디자인한 90여점의 디자인과 액세서리가 전시된다. 프라다의 경우는 1980년후반에서 현대까지. 그들의 독특한 디자인 주제는 7개의 갤러리로 나누어져 전시될 예정이다.입”Waist Up/Waist Down,” “Ugly Chic,” “Hard Chic,” “Naïf Chic,” “The Classical Body,” “The Exotic Body,” and “The Surreal Body.”
 
스카아파렐리는 1920년대에서 1954년까지 패션 디자이너로 작업하면서 초현실주의의 영향을 깊게 받았으며 “눈물” 드레스, “구두 모양의” 모자, “곤충모티프” 목걸리로 유명하다. 밀란 대학에서 정치과학을 공부한프라다는 사회의 포스트모더니즘적인 현상을 디자인에 반영시키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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