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와 초콜릿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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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출간, 352페이지, 6.1 x 0.9 x 9.2 inches

1492년 콜럼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기전까지 유럽인들은 담배와 초콜릿을 알지 못했다. 처음에는 원주민들이 즐기는 이상한 음료와 마른 나뭇잎으로 생각했지만 얼마 안있어 유럽인들은 담배와 초콜릿에 정복당한다. 이 책은 담배와 초콜릿이 어떻게 원주민들과 유럽인들의 삶을 변화시켰는지 살펴보고 이들의 상징성을 분석한다. 
 
커피나 차를 마시기전에 유럽인들의 피로에 도움을 주는 음료는 초콜릿을 녹여 마시는 핫초콜릿이 차지한다. 원주민들의 디아볼리즘에 이용된다고 생각했던 담배는 성직자들의 애용품이 되고 스페인에 막대한 부를 가져다주는 아이템이 된다. 담배와 초콜릿은 점차 유럽화 되어갔지만 아무도 이 두 아이템의 이교도의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잊을 수 없었다. 
 
저자는 유럽과 아메리카의 문화적 사회적 물질적 교류를 깊이 있는 역사적 관점과 통찰력으로 이야기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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