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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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출간, 118 페이지, 12.7 x 1 x 19.1 cm
 
저작권 수출: 프랑스, 포르투갈, 미국, 일본, 그리스 
 
전세계적으로 스타 건축가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건축물이 실재 도시와의 관계 형성에는 실패하고 있다는 현상을 분석하는 책이다. 다시 본연의 위치로 돌아가 환경과 도시의 새로운 도전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한다. 도시의 브랜드를 위한 건축이 아니라  도시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그들의 공간을 위한 건축의 필요성을 전세계의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프랑코 라 체클라는 1950년 이탈리아 팔레르모에서 태어났다. 저명한 인류학자이자 건축가로 팔레르모, 베니스, 베로나, 바르셀로나등의 대학에서 인류학을 가르쳤다. 2005년에 Architecture Social Impact Assessment (ASIA) (건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에이전시) 를 설립했다. In Another Sea 라는 다큐제작으로 2010 San Francisco Ocean Film Festival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건축에대하여> 는 이탈리아에서 2008년 처음 출간된 이후 2012년 영문 에디션이 미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이탈리아 공영방송국인 RAI 가 이 책을 바탕으로 TV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다. 
 
팔레르모 테드에 출연한 프랑코 라 체틀라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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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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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출간, 양장, 222 페이지, 6 x 9

Mordecai Schreiber 는 유대교 라비이며 이제까지 유대교에 대한 5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Shengold Press 의 발행이기도 하다. 이 책은 독자들을 과거와 현재의 예언자의 세계로 안내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예언자들과 더불어 세계의 다양한 문화과 종교에 등장한 예언자들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고통받는자들에게 위안을 주고 부귀영화를 누리는자들에게는 고통받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던 위대한 정신을 소유한 예언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깊은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비극적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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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페이지, 2006년 출간

프랑스의 저명한 철학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술가인 미셀 옹프레는 진정으로 니체의 생각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니체가 죽고 나서 니체의 철학이 그의 누이, 두번의 전쟁과 이데올로기에 의해 잘못 해석되고 레이블 붙여 졌다고 생각한다. 미셀 옹프레는 니체의 사상에 대한 고마움을 실어 니체 철학에 대한 입문서를 썼다.

스토리텔링과 인간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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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페이지, 2012년 5월29일 출간,  6.1 x 1.1 x 9.3 inches

진정으로 문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문학을 창조한 인간을 생물학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책이다. 신경과학, 진화생물학등 과학의 렌즈로 전세계 다양한 문화에서 창조되는 원형적인 네러티브와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야기를 짧은 쳅터로 나누어 재미있게 들려준다. 저자 데이비드 윌리암스는 미국 콜로라도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에미상을 받은 작곡가이기도 하고 만화가이기도 하다. 

성공하는 청소년을 위한 아이디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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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Age Range: 12 and up, Paperback: 240 pages, 9 x 6.4 x 0.6 inches

14세에서 18세까지 청소년을 25년동안 가르쳐 온 교사가 자신의 학급에서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꾸준히 관찰하고 쓴 <성공하는 청소년을 위한 아이디어북> 이다. 저자 Beatrice J. Elye 은 ‘창의적 교사’ 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없고 목차에서 마음에 와 닿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먼저 읽고 생각하고 실천에 옮겨보고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살펴보면 좋다. 
 
– 인생은 ‘나’ 라는 존재를 발견하는 여행이다. 
– 매일의 관리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 
– 의미 있는 변화를 내 인생에 받아들이기 위해선 준비가 필요하다. 
– 인생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이 있다. 내 창의력과 웃음으로 그 순간들을 더 즐길 수 있다. 
– 살아있는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저자는 위에 열거된 기본 철학을 마음에 두고 이 책을 썼다.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마지막에는 아이디어와 관련있는 영감을 주는 문구를 제공한다. 

인생의 의미에 대한 짧은 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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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페이지, 2013년 3월 출간

인생의 의미를 고찰하는 짧은 39편의 에세이로 구성된 책이다.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와 영원한 젊은이로 남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글이다. 생일의 기원으로 시작해서 인류의 첫 인간은 몇 살이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철학자들의 다양한 답변을 이야기 해 주고, 길가메쉬와 피터팬을 통해 살펴보는 forever young 에 대한 신화, 탄생에 대한 딜레마, 이성이 깃든 7세, 천사인가 악마인가? 10세, 어린이의 의미, 감사할 줄 모르는 14세, 유년의 끝 17세, 어른이 될 것인가 말것인가 18세, 어른의 길로 가는 통과의례, 끝없이 반복되는 ‘오늘의 젊은이’ 들 문제, 철학하기에 알맞는 나이?, 최고의 나이 20세?, 사랑을 시작하다, 아이를 가질 필요가 있을까? 28세, 정신적으로 가장 완숙한 49세, 언제 노인이 되는 걸까? 75세, 석양의 깊이 80세등 100세까지 의 연감과 죽음에 대한 에세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이 남기고 싶은 마지막 한마디?> 에 대한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초현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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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페이지, 2013년 3월 출간

소르본 대학 불문학 교수가 들려주는 초현실주의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로 안드레 브르통의 “초현실주의란 무엇인가?” 에 대한 답변이기도 한다.  얽히고 설킨 사건들, 생각의 시스템, 문학, 관점의 예술, 초현실주의 혁명, 초현실주의의 국제화, 초현실주의 이야기의 쳅터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