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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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출간 (개정판), 352페이지,  21.4 x 13.8 x 3.2 cm

“런던 메트로는 어른들의 놀이터, 런던문화를 맛보고 싶은 사람들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 바로 그곳이다. 지상과 분리된 그 지하세계의 튜브라는 메트로에서 승객들이 읽고 있는 책을 살펴보라” 로 시작하는 <런던의 아이들: 도시의 놀이터> 에서 저자는 튜브에서 관찰할 수 있는 런던의 문화에 대해 재미있는 에세이를 제공한다. <게이들의 런던> 에서는 1979년부터 현저하게 발달한 런던의 게이문화에 대한 역사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코스모폴리스 런던> 에서는 최근 150년동안 벌어진 이민에 대한 역사와 그 중요성을 살펴본다. 
 
책은 런던의 정체성, 정치/경제, 도시, 문화/서브컬쳐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몰랐던 런던의 비밀과 역사가 34편의 짧고 흥미진진한 에세이를 통해 밝혀진다. 
 
저자소개:
조 커는 영국 로열 컬리지 오브 아트에서 역사와 비평을 가르친다. 
앤드류 깁슨은 런던대학의 영문학 교수이다. 
영국문화계의 잘 알려진 작가들이 에세이에 참여했다. <악마의 시> 로 유명한 살만 루시디의 에세이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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