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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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출간, 182 페이지

Catherine L’Ecueyer 는 카나다에서 태어난 비즈니스 컨설턴트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IESE 경영대학원에서 전공했다. 캐나다에서는 변호사로 스페인에서는 소니, 펩시등의 기업의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2010년 <경이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 의 기반이 된 프로젝트 Apego-Asombro 를 기획했으며 그해의 최우수 교육 프로젝트의 Ethic Proteus Award상을 수상했다.
이제곳 사춘기를 맞게될 아이들이 스스로 열정을 갖고 주변을 관찰하고, 행동하기전에 생각하고, 새로운 지식에 대한 욕구를 느끼게 할 수 있을까? 요즘 아이들은 성공을 위한 스케줄에 묶여서 산다. 전통적인 휴식의 시간, 혼자놀면서 자연과 침묵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다. 인생의 다음단계로 누가 더 먼저 성공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지 서로 경쟁한다. 나와 세상을 발견하고 현실세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고 있다. 소음은 그들의 질문을 침묵하게 하고 현란한 스크린의 영상은 그들이 참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배움의 프로세스를 방해한다. <경이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 는 내 아이의 교육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 주는 의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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