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 안에 존재하는 우리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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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출간, 384 페이지 
 
** 영문 매뉴스크립트 제공 **
 
저명한 천체물리학자인 벤 무어 (Ben Moore) 가 들려주는 빅뱅에서 미래에 이르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 지구와 우주, 그 안에 살고 있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 주는 일반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원자의 기원은? 별들은 어떻게 태어나고 죽는가? 외계인은 존재하는가? 지구는 영원히 계속 삶을 유지할 수 있을까? 벤 무어는 진지하고 중요한 질문에 매우 흥미롭고 시적인 답변을 제공해 독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1966년 태어난 벤 무어는 스위스의 취리히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을 가라ㅡ친다. 이제까지 200편이 넘는 논문을 기고했다. “Professor Moor” 라는 이름으로 일렉트로닉 밴드 Milk67의 멤버로 음악활동도 하고 있다. 현재 개인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발견에 대한 이야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에서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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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페이지, 2013년 1월 출간, 20,8 x 13,8 x 2,2 cm

르네상스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앞서 사고했던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코페르니쿠스, 베살리우스, 조지 멘델, 레이첼 칼슨등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종교적 정치적 시류에 아랑곳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세계를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혁명적인 결론을 끄집어 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유머와 재치로 풀어낸다. 
 
저자인 Laurent Lemire 는 저널리스트며 Campus, Esprits Libres 라는 프랑스 공영 TV의 시사 프로그램의 편집장으로 일했다.

두 친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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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페이지, 2012년 11월 출간, 21,8 x 18,2 x 1,2 cm

** Centre National du Livre 에 번역지원 할 수 있음 **

두 명의 재능있는 작가가 창조해 낸 캐릭터를 만나보자. 랄프는 Pierre Le-Tan이 창조해 낸 인물이다. 피에르는 실용적이고 대담한 성격의 작가이다. 다른 한편 울프랜이라는 캐릭터는 엠마누엘이 만들어냈다. 엠마누엘은 몽상가이며 천진난만하다. 이렇게 서로 다른 두 작가는 개성이 강한 각자의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들이 만나는 세계는 21세기에 벌어진 작고 큰 사건들로 어떤 특정한 주제가 있다기 보다는 개성있고 호기심 많은 두 친구의 세상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 대화를 통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이해와, 또는 그 신비로움을 경험하게 된다.   
 
두 작가는 뉴욕타임즈, 뉴요커등의 잡지에 기고한다.

만화로 배우는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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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출간, 192 페이지, 22.5 x 1.3 x 28 cm

제2차 세계대전 기간동안 영국, 미국, 독일, 러시아가 어떤 방식으로 전쟁에 참여한 다른 나라들을 시사만화에서 어떻게 묘사했는지 보여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Bill Mauldin, Fougasse, Emett, David Langdon, Graham Laidler 와 같은 당시의 유명한 만화가들의 저마다 다른 전쟁에 대한 해석을 만나게 된다. 

전쟁이라는 깃발아래 히틀러, 스탈린, 처칠, 루즈벨트, 무솔리니등 제2차 세계대전의 주역들이 만화를 어떻게 그들만의 선전용 무기로 자국민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사용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네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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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페이지, 2013년 6월 출간

네일 아트가 어떠한 경지에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프리핸드 디자인, 패션을 고려한 네일 스타일, 네일 아트 컨테스트에 등장하는 화려한 테크닉 등을 살펴보고, 고대 중국과, 인도, 1900년대 초기에 이르기까지 네일 아트의 역사를 알려준다. 패션과 셀러브리티 문화와 연계된 다양한 네일 아트의 세계를 소개한다. 
 
About the Author
Helena Biggs 는 영국 최고의 네일 아트 전문가들을 위한 잡지인 Scratch 와 자매 잡지인 Gloss 의 편집자다. 매년 열리는 Scratch Stars Award 준비위원이기도 하다. 

뜨개질로 가꾸는 인테리어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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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페이지, 2013년3월 출간

총 30가지의 뜨개질 디자인 아이디어을 담고 있으며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한다.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뜨개질 소품으로 집의 인테리어에 스타일과 생동감을 선사 해 줄것이다. 파란색과 초록색 계열의 쿨한 느낌을 주는 색, 주황생과 노란색 계열의 따뜻한 색, 그리고 하얀색과 회색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창백한 색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독자들의 이런 성격이 뚜렷한 세개의 쳅터에서 원하는 아이디어를 얻어 응용할 수 있다.

저자소개: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대학을 졸업하고 10년동안 뜨개질 패턴 디자이너로 유명한 패션회사에서 근무한 저자 멜라니 포터는 2008년부터 가구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된다. 현재는 경매나 플리마켓에 나온 오래된 가구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창조하는 일을 하고 있다.  <뜨개질로 가꾸는 인테리어 아이디어> 멜라니의 첫번째 책이다.

페이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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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페이지, 20.8 x 1 x 27.6 cm

Deborah Schneebeli-Morrell 는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제까지 20권이 넘는 공예관련 책을 펴냈다. 이 책에는 총 35가지의 페이퍼 아트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파티 장식, 종이꽃, 카드등 따라하기 쉬운 단계별 가이드와 최상의 결과물을 얻기위한 종이선택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준다. 재활용 종이의 사용을 추천하는 쳅터도 준비되어 있다. 벽지, 우표, 선물포장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의 활용도 적극 추천한다. 가위와 종이,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잠시나마 창의력을 발휘해 아름다운것을 만들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