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이 춤을 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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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페이지, 2010년 9월 출간,  6 x 0.8 x 9.1 inches

미국 인류학자인 마가렛 윌슨이 브라질에 갔을때 그녀의 최종 여행 목적지는 그곳이 아니였다. 브라질은 그저 잠시 지나가는 곳일뿐이었다. 하지만 그곳에서 브라질의 시민운동가인 리타를 만나고 브라질 Bahia Street 거리에 방치된 여자아들을 가르치기 위해 함께 학교를 세운다. 1991년 처음 세워진 이 우수한 학교는 2005년에는 많은 졸업생들이 해외 유학을 갈 수 있을정도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된다. 브라질 북동부의 가난한 슬럼의 거리를 배회하던 많은 여자아이들의 삶이 이렇게 해서 변했다. 트래블로그의 느낌으로 쓰여진 이 책은 열정과 우정으로 똘똘뭉친 두 여자가 세상의 한 구석에 희망의 빛을 가져다 준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한다. 
 
“…Some books talk about life. Some books give you insight. And once in a blue moon you find a book like this that gives life.” -Dr. Maaike Verrips, director of De Taalstudio, Amsterdam
 
저자 마가렛 윌슨은 영국 London School of Economics 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획득하고 현재는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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