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렌스 맬릭과 그의 영화를 통해 읽는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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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페이지, 5.9 x 0.8 x 8.9 inches

하버드와 옥스포드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MIT 에서 철학을 가르치다 영확감독이 된 테렌스 맬릭은 영화를 만드는 철학자라고 불리운다. <황무지> <천국의 나날들><씬 레드 라인> <트리 오브 라이프> 등 테렌스 맬릭의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생각을 통해서 다양한 철학자들의 생각과 사고의 힘을 살펴보는 책이다. 하이데거, 벤자민, 칸트등의 철학자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영화와 철학이 어떻게 스크린에서 만나 조화를 이루는지 흥미롭게 다루고 있으며 특히 <트리 오브 라이프> 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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