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Live! by Stephane He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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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출간, 96페이지 
 
*** 영문 샘플 번역 ***
 
스테판 에셀은 누구인가? 저널리스트인 Edouard de Hennezel 과 Patrice van Eersel 은 스테판 에셀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고 그와 함께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스테판 에셀의 다른 책들과 비교해 더 친밀감있고 영적인 이 책은 잘 알려지지 않은 에셀 (예로 시에 대한 그의 깊은 애정, 특히 에드가 알랜 포우와 보들레어에 대한) 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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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가 가르쳐 주는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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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0월30일 출간, 128 페이지,  6.1 x 0.6 x 9.2 inches

아트가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을 시종일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 의 언급을 통해서 설명하는 독특하고 위트넘치는 책이다. 작가는 경구적인 어투로 다양한 미학적 문제를 루이스 캐럴의 이 두 권의 책에 나온 언어와 정의만을 사용해서 설명한다. 작가는 아트에 대해 말하는 것이 일상의 다양한 다른 주제에 대해 말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로, “시를 이해하는 것은 고양이를 이해하는 것과 사뭇 다르지 않다. 시도 고양이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기때문에 대화가 불가능하다. 모든 아트가 그렇다. 하지만 아트만 그런것도 아니다. 자연, 과거, 숫자들도 마찬가지다.”

원근법의 수사학: 17세기 네덜란드 정물화를 통해 살펴보는 리얼리즘과 일루저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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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페이지, 6.1 x 0.6 x 8.9 inches

원근법은 바구니에 든 과일, 방 안에 서 있는 남자등이 실제처럼 보이게 만들기도 하고 그 반대의 효과를 만들기도 한다. <원근법의 수사학> 은 17세기 네덜란드 정물화및 비주얼 문화를 꼼꼼히 살펴보고 그림은 사고의 방식이며 원근법은 이 사고를 표현하는 언어로 작동한다고 말한다. 작가는 다양한 정물화와 트롱프뢰유, 신체이미지를 예로 들어 색다른 원근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너의 시선, 나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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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 300 pages

18세기의 끄트머리 유럽을 잠시 휩쓸고 지나간 유행이 있었다. 눈을 그린 작은 그림을 서로 교환하고 브로치나 목걸이의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것! 하지만 이 유행은 수십년 지속되다 기억속에 사라져 버렸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이 갑작스레 사라져버린 유행의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를 풀어본다. 작가는 미니어쳐 눈 그림에 숨어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빨려들것 같은 시인 바이런의 눈, 눈물 흘리는 눈 속에 담긴 염원과 상실 등…잊혀지거나 개인 소장품이었던 다양한 이미지 갤러리는 미니어쳐 그림과 초상화라는 장르에 또하나의 새로운 시선을 제공 해 준다.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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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 청소년 에세이집. 
250 페이지, 2012년 9월 출간 
 
*** 영어 번역 샘플 ***
스웨덴에서 가장 사랑받는 청소년문학작가들이 섹슈얼리티에 대해 쓴 단편을 모았다.  스웨덴의 권위 있는 청소년문학상을 받은 작가들, 떠오르는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로 풀어내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내가 찾은 재료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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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페이지,  2.5 x 23.5 x 24.1 cm

장난감, 게임, 선물….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아이들에게 만들기의 재미를 느껴보게 해 주는 가이드책이다. 한번 사용한 포장지, 헌옷, 나무 껍질, 조개껍데기, 예쁘게 색칠한 돌맹이, 우정의 팔찌 인형의 집, 나무로 만든 보트까지 창의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다. 

미로에 갖힌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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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출간, 170 pages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과 환경이 어떤식으로 우리의 행동과 생각을 조작하는지 밝혀주는 책이다. 맥도날드, 도로, 백화점등 일상적인 공간의 레이아웃을 연구해서 우리가 생활하는 환경의 코드를 풀고 어떤 메카니즘이 적용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것들이 우리의 어떤 특정한 행위를 유발하고 자극하는지 또는 방해하는지 보여준다.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를 억압하는 공간이 어떤곳인지 알아 볼 수 있게 된다. Elisabeth Pelegrin-Genel 는 건축가이며 심리학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