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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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페이지, 2012년 6월 출간, 8.8 x 5.9 x 0.5 inches

음식의 세계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트윗등) 의 상호의존관계를 살펴보는 책이다. 가볍고 유머감각 넘치는 글과 구체적인 사례가 대중적인 어필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경우 미국에서 영어로 쓰여진 음식 블로깅과 랭킹 사이트등에서 비롯된 사례이지만 한국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소셜 미디어의 역활과 영향력을 소개하기 위해 이 분야의 간략한 역사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 준다. 유명한 요리사들의 트윗 전쟁, 레시피의 저작권과 표절분쟁, 음식 사진을 블로깅하는데 적용해야 하는 윤리적 기준및 급속도로 발전하고 다양해지는 음식 블로깅과 소셜미디어에 대한 현주소와 미래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음식과 소셜 미디어> 는 음식에 대해 관심이 있고 음식에 대해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른사람들과 나누고 싶어하는 (개인적으로 또는 전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저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 대학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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