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좋으면 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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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페이지, 2012년 3월 출간, 불어

나이를 먹는 것은 무엇인가를 조금씩 잃어가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기력도 잃고. 직장도 잃고 (퇴직으로인해서), 사회에 설자리도 잃고.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의 저자는 이와 정반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얻게 되는 소중한 것들을 살펴보고 아낄 수 있는 마음을 담고 있는 책으로 나이에 상관없이 삶에 대한 긍정과 확력을 느끼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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