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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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페이지, 2012년 5월 출간,  7 x 1.2 x 10 inches

인쇄역사에서 레온 하르트푹스의 De historia stirpium 그리고 안드레아 베살리우스의 De humani corporis fabrica 매우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르네상스 시대 인쇄기술의 기술과 그당시 인체내부와 식물의 종류에 대한 방대한 지식만이 놀라움의 대상이 되는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저명한 과학 역사가 사치코 구수가와는 자연과 과학을 설명한는데 비주얼이 차지했던 중요성과 텍스트와 이미지의 상호보완의 의미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더 나아가 16세기 현미경이 발명되기전 이 책에 실린 많은 일러스트레이션은 바로 과학자의 치밀한 관찰의 결과이며 실험의 대상 그 자체였다고 증명해 보인다. 
 
저자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과학의 역사와 철학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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