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지만 졸리고 외로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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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저작권이 Gaumont 에 판매 되었음

직장도, 애인도, 욕망도, 아무것도 손에 쥔 것이 없는 젊은 나는 부모님과 살던 집에서 쫓겨나다시피 나오게 되고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작은 아파트에서 살게 된다. 룸메이트 부르노와 함께 하루 하루 아무도 아니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백수인생을 사는 나.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사는 아파트에서 나가야 되는 처지가 되자 절망적으로 바깥 세상에 뛰어들어 일 자리를 찾아야 한다. 진정으로 어른이 되는 것이 쉽지 않은 세대의 초상화로 프랑스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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