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의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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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페이지, 2002년 출간

기원전 4세기, 키레네학파는 쾌락주의 철학자들의 모임이었다. 키레네 학파의 창시자인 아리스티포스는 여자처럼 옷 입는 것도 즐겼고 많은 사람들의 비판을 받았다. 미셀 옹프레는 이 책 서 사랑과 부, 권력, 관계, 신, 여자등, 그들의 생각과 이론을 소개한다.

1959년에 태어난 그는 왕성한 글쓰기로 지금까지 수많은 철학책을 내놓았다. 주로 도발적이고, 전통을 파괴하는 논지의 글을 통해 절대자유주의적이고 쾌락적인 유물론을 제안했다. 주제별로 그의 저서를 살펴보면, 윤리에 관해 다룬 『자아의 조각(La Sculpture de soi, 1993)』, 정치에 관해 다룬 『반역자의 정치(Politique du Rebelle, 1997)』, 에로티시즘에 관해 다룬 『사 에 빠진 육체에 관한 이론(Th?orie du corps amoureux, 2000)』이 있다. 이 중 『자아의 조각』으로 그해 메디치 상 에세이 부문을 수상했다. 자서전으로 『 쾌락주의자의 일기(Journal h?doniste)』가 있으며, 현재 캉의 한 기술 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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