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랙킹: 셰일가스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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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페이지, 2012년 5월 출간,  6.1 x 1 x 9.2 inches

프랙킹 관련 국내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33700

셰일가스 개발 관련 기사:
http://www.kmac.co.kr/knowledge/read.asp?topmenuKind=19&board_kind=3&GotoPage=&pk=1456

프랙킹(fracking, hydraulic fracturing)은 적당한 번역 말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땅속에서 천연가스를 추출하는 신종기술이다. 미국 영토에 많이 존재하는 땅밑 이판암(혈암)까지 파이프를 이용하여 땅속을 굴착하고 고압의 물과 화공약품을 이용하여 폭발시킨 다음 발생하는 천연가스를 지상으로 추출하는 기술이다.

많은 논란과함께 기대를 받고 있는 프랙킹 기술과 셰일가스에 대한 책으로 저자는 1999년부터 셰일가스에 대한 조사를 해 온 저널리스트 톰 윌버다. 마치 한 편의 미스터리 소설처럼 읽히는 이 책은 셰일가스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주들과 주변의 승자와 패자들의 이야기가 함께 얽힌다. 저자는 저널리스트의 개관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탐구한다.

프랙킹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책으로 이 신기술의 장점과 단점을 배울 수 있다.

매일 매일 펼쳐지는 프랙킹의 드라마를 경험할 수 있다.

가 매일매일 펼쳐지는 그곳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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