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키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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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쓰여진 동독에 대한 베스트 픽션!” (TAZ)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20년이 흘렀다. W 선생은 어느날 언더그라운드 시인협 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동독에서 정치적 압박을 경험하며 쓴 시와 그의 경험을 소개 해 달라는 것이다. 물론 한번도 자신을 대단한 시인이라고 생각 한 적이 없는 W
선생은 장난 전화라고 생각한다. 의구심이 난 주인공은 동독 비밀 경찰의 자료열람을 신청하고 그곳에 모아져 있는 자신의 초창기 서정시 묶음을 발견한다. 그 당시 서독에 살고 있는 라이안이라는 첫사랑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였던 것이다. 편지는 모두 검열되었고 ‘반혁명적’ 이라는 라벨아래 분류되어 있다.

<우리 키스 할까요> 는 독일이 분단되어 있을때 한 문학청년이 경험한 첫사랑의  지와 이에 얽힌 부조리한 국가 검열시스템에 대한 작가의 실제 경험에 바탕을 둔 이야기다.

1965년에 태어난 저자는 전기공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았지만 대학에서는 철학을 전공 했고 졸업 후에는 저널리스트, 라디오, TV 에서 근무한다. 2009년 이후부터는 중국 상해와 독일에서 작가와 TV 저널리스트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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