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너를 안고 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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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페이지,14x21cm

<발자국> 이라는 잘 알려진 기도를 바탕으로 실제 가장 힘든 순간에 은총을 입었던 사람들의 감동적인 경험 35편을 담고 있다.

어느 날 주님과 함께 해변 가에 거닐고 있었습니다.
우리 뒤에는 두 쌍의 발자국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하나는 주님의 발자국, 하나는 나의 발자국.
두 쌍의 발자국을 가만히 살펴보니 어느 순간에
한 쌍의 발자국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한 쌍의 발자국이 있던
그 순간은 내 인생에 가장 힘든 때였습니다.
주님께 조용히 질문합니다.
‘주여, 제가 가장 힘들 때 주님은 왜 저를 떠나셨습니까 ?’

이때 주님께서는 빙그레 웃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저 발자국은 네 것이 아니라 내 것이란다.
네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내가 너를 안고 갔었지“

종교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는 시 <발자국> 에서처럼 가장 힘겨웠던 인생의 순간의 경험했던 35명의 이야기를 나누는 책이다. 이 시를 좋아하는 사람들, 작지만 소중한 영감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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