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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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페이지, 2012년 3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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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해발 8000 미터 히말라야 산봉우리에 오르는 일은 목숨을 걸지 않고는 할 수 없다. 이탈리아의 산악인 시모네 모로는 이 여정을 이메일로 담아 이탈리아의 TV 프로그램 Striscia la Notizia 의 기자 비토리오 브로모티를 통해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었다. 그리고 2011년 2월2일에 완성된 그의 모험을 <얼음의 소리> 에 생생히 담았다. 이제 그가 들었던 얼음의 소리를 우리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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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직도 숨가쁘게 뛰고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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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페이지, 12×18,6cm

– 13000부 이상 판매
–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뛰기만 하지 말고 인생을 음미하면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게 쓰여진 가이드로 짧은 글귀가 독자의 마음에 와 닿아 바로 행동에 옮기고 싶어지게 한다. 나의 하루를 제대로 구성하면 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저자는 7명의 자녀와 남편과 함께 독일 베를린에서 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과 남편의 뒷바라지에 자신을 잃고 헐레벌떡 달리면서 살고 있는 엄마들과 일에 쫓겨 사는 커리어 우먼들을 위한 책이다.

우리 가족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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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페이지, 12×18,6cm, 3세에서 14세까지의 아이들을 둔 부모를 위한 책

가족들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위해 우리가족만의 의식을 만들어보자. 밥먹기전에, 계절이 바뀔때, 다투고 나서 화해할때, 다른 집으로 이사 한 이후, 방학이 시작하기 전에, 몸이 아플때, 함께 기도하는 의식…매일매일의 일상중에서 중요한 순간을 특별한 의식으로 재창조하면 서로의 애정과, 사랑과 관심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때 너를 안고 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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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페이지,14x21cm

<발자국> 이라는 잘 알려진 기도를 바탕으로 실제 가장 힘든 순간에 은총을 입었던 사람들의 감동적인 경험 35편을 담고 있다.

어느 날 주님과 함께 해변 가에 거닐고 있었습니다.
우리 뒤에는 두 쌍의 발자국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하나는 주님의 발자국, 하나는 나의 발자국.
두 쌍의 발자국을 가만히 살펴보니 어느 순간에
한 쌍의 발자국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한 쌍의 발자국이 있던
그 순간은 내 인생에 가장 힘든 때였습니다.
주님께 조용히 질문합니다.
‘주여, 제가 가장 힘들 때 주님은 왜 저를 떠나셨습니까 ?’

이때 주님께서는 빙그레 웃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저 발자국은 네 것이 아니라 내 것이란다.
네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내가 너를 안고 갔었지“

종교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는 시 <발자국> 에서처럼 가장 힘겨웠던 인생의 순간의 경험했던 35명의 이야기를 나누는 책이다. 이 시를 좋아하는 사람들, 작지만 소중한 영감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인위적인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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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페이지, 15.2 x 3.3 x 22.8 cm

Amazon Best Sellers Rank: #24,757 in Books 

• #9 in Books > Arts & Photography > Other Media > Conceptual
• #64 in Books > Arts & Photography > History & Criticism > Criticism

개념 아트와 행위 예술은 관객의 참여를 요구한다. 프랑스 큐레이터 Nicolas Bourriaud 와 미국 미술사 교수인 Grant Kester 는 관객의 참여를 유도함으로 예술가는 새로운 해방적인 사회 참여를 촉진할 수 있다고 믿었다. 이 책은 사회참여 아트를 역사적 이론적으로 다루는 첫 번째 책이다. 20세기 미술의 행로를 따라가며 참여 예술이 발달하는데 기여한 유럽과 미국 미술에서의 주요한 순간들을 살펴보고. Futurism, Dada, Situationism, 체코의 해프닝, 아르헨티나의 Conceptualism 등을 살펴보고 현대 예술가인 Thomas Hirschhorn, Tania Bruguera, Jeremy Deller 등의 작품세계를 들여다 본다.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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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x 0.9 x 9 inches, 304 페이지,

2001년 12월 출간

‘의사소통’ 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이다. 미국 아이오아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고 있는 저자는“오로지 현대인만이 서로 얼굴을 맞이하고 앉아서도 마치 몇백마일이라도 떨어져 있는것처럼 서로 의사소통을 잘 하고 있는
고민한다” 고 말한다. 폴 뉴먼에서 예수, 세인트 오거스틴, 파이드로스, 존 로크, 왈터 벤야민….저자는 다양한 사상가들과 영화등 문화의 여러 분야의 사례를 들어서 소통에 대한 흥미로운 에세이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각종 미디어와 전자기기의
홍수속에서 같은 공간과 시간을 나누는 다른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추구할 것을 권유한다.